한눈에 보기
Fliki는 스크립트, 블로그 게시물, PowerPoint 파일이나 한 줄짜리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AI가 대본 작성부터 비주얼 선택, 보이스오버, 배경음악, 자막까지 자동으로 넣어 완성된 영상을 만들어주는 텍스트-투-비디오 플랫폼이다[1]. 2,000개 이상의 AI 음성과 80개 이상의 언어·방언을 지원하며, 짧은 음성 샘플로 자신의 목소리를 복제해 영상에 사용할 수 있다[1].
주요 기능
Fliki의 핵심은 텍스트를 영상으로 바꾸는 엔진이다. 블로그 URL을 붙여넣으면 본문 내용이 나레이션이 포함된 영상 장면으로 자동 변환되고, PowerPoint나 Google Slides 파일을 업로드하면 슬라이드마다 나레이션이 포함된 영상 장면으로 재구성된다[1]. 한 번 촬영한 본인 영상으로 같은 얼굴과 목소리를 유지하는 디지털 트윈 아바타를 만들어 80개 이상 언어로 발표·강의 영상을 제작하는 기능도 제공한다[1]. 이 밖에 화면 녹화 후 필러 워드를 자동으로 제거해 편집하는 기능, AI 썸네일 생성, 영상 번역·더빙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1]. 텍스트-투-스피치, AI 아바타, 음성 복제, 스톡 미디어 라이브러리, 블로그·PPT·아이디어 기반 영상 변환 등은 외부 리뷰에서도 핵심 기능으로 소개된다[2].
요금제
무료 요금제는 신용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1]. 유료 요금제로 전환하면 상업적 이용 권한과 YouTube 라이선스 음악이 포함되어 수익화된 채널 게시, 광고 제작, 클라이언트 작업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1]. 정확한 요금 구간과 플랜별 사용량 제한은 공식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Fliki는 프리미엄(freemium) 모델로 운영되는 것으로 소개된다[2].
이런 팀에 적합하다
매일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TikTok, YouTube Shorts 등 숏폼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한 도구로 소개된다[1]. 카메라나 편집 기술, 장비 없이 얼굴을 노출하지 않고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1인 창작자, 그리고 교육 자료나 사내 교육 영상을 대량으로 제작해야 하는 L&D·기업 교육 조직에도 맞는 구조다[1].
맞지 않는 경우
직접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나 사람 배우가 등장하는 라이브 액션 제작이 핵심인 프로젝트에는 맞지 않는다[1]. Fliki는 카메라도, 편집 기술도, 값비싼 장비도 필요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만큼, AI 음성·비주얼·아바타 기반 제작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1]. 상업적 게시나 수익화가 목적이라면 무료 요금제만으로는 부족하며 상업적 이용 권한이 포함된 유료 플랜이 필요하다는 점도 확인해야 한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