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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py Copy

Hoppy Copy는 브랜드 보이스를 학습한 AI로 뉴스레터와 이메일 캠페인 초안을 자동 생성하고 발송까지 처리하는 AI 이메일 마케팅 플랫폼이다. 경쟁사 이메일 모니터링, 자동화, 분석 기능을 함께 제공해 1인 운영자와 소규모 마케팅팀이 꾸준히 이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공식 홈페이지 ↗발행 주체 빅시프트

한눈에 보기

Hoppy Copy는 이메일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을 하나로 묶은 AI 플랫폼이다. 브랜드 정보와 콘텐츠를 학습시키면 AI가 뉴스레터, 이메일 시퀀스, 캠페인 카피 초안을 자동으로 만들어주고, 승인 후 바로 발송까지 이어진다[1]. 별도의 이메일 마케팅 툴이 있어도 카피만 작성해 복사-붙여넣기 하거나 연동해서 쓸 수 있고, 반대로 발송·자동화·오디언스 관리까지 전부 Hoppy Copy 안에서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다[1].

주요 기능

Brand Memory 기능은 브랜드 소개, 웹사이트, 블로그, 소셜 계정, 상품 설명, 과거 콘텐츠 사례 등을 저장해 AI가 매번 같은 톤과 스타일로 글을 쓰도록 학습시킨다[1]. 이렇게 만들어진 브랜드 기억을 바탕으로 AI Copywriter가 뉴스레터, 다단계 이메일 시퀀스, 프로모션 캠페인 카피를 작성하며, 제품 업데이트·블로그·SNS·업계 트렌드 등 여러 소스를 자동으로 요약해 콘텐츠 아이디어로 전환한다[1]. 콘텐츠 생성에는 GPT, Perplexity, Claude, Gemini 등 여러 AI 모델 중에서 선택해 쓸 수 있는 멀티모델 지원이 포함된다[1]. 발송 측면에서는 이메일 퍼블리싱, 자동화 워크플로우, 폼과 링크인바이오, 오디언스 세분화, 오픈·클릭을 추적하는 분석 기능을 함께 제공하며, Zapier를 통해 기존 CRM과 연락처를 동기화할 수 있다[1]. 경쟁사 이메일을 수집해 프로모션·콘텐츠 전략을 살펴보는 Competitor Monitoring과 스팸 체크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1].

요금제

Hoppy Copy는 월 결제와 연 결제를 선택할 수 있는 네 단계 요금제를 운영한다[1]. Start 플랜은 월 결제 기준 월 49달러(연 결제 시 월 39달러)이며 최대 2명 사용자, 아이디어 피드 1개, 브랜드 지식 자산 7개, 브랜드 보이스 3개, 경쟁사 추적 10개, 이메일 구독자 최대 3,000명을 포함한다[1]. Platform 플랜은 월 49달러(연 결제 시 월 39달러)로 최대 3명 사용자와 워크스페이스 3개, 뉴스레터 자동화 엔진 3개, 브랜드 지식 자산 20개, 브랜드 보이스 5개, 경쟁사 추적 50개, 1:1 온보딩을 더한다[1]. Managed 플랜은 월 79달러(연 결제 시 월 49달러)로 Platform의 모든 기능에 더해 전문가가 직접 다듬는 월 2~3건의 뉴스레터, 고전환 이메일 플로우 1건, 사람이 검토·승인·발송하는 서비스와 전담 계정 매니저가 붙는다[1]. 더 많은 팀원과 워크스페이스, 맞춤 AI 모델·연동이 필요한 경우 Scale/Enterprise 플랜을 별도로 문의해야 하며 가격은 공개되어 있지 않다[1]. 모든 유료 플랜은 신용카드 등록 없이 7일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1].

이런 팀에 적합

1인 크리에이터나 소규모 마케팅팀처럼 매주 뉴스레터를 꾸준히 보내야 하지만 콘텐츠 기획에 시간을 쏟기 어려운 경우에 맞는 도구다. 브랜드 정보를 한 번 학습시켜두면 블로그·SNS·업계 뉴스를 재료 삼아 이메일 초안이 자동으로 쌓이기 때문에, 초안 검토와 승인 위주로 워크플로우를 가져가고 싶은 팀에 적합하다. 경쟁사 이메일 전략을 참고해 캠페인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마케터, 또는 기존 ESP는 그대로 두고 카피 작성만 빠르게 하고 싶은 실무자도 활용할 수 있다[1].

맞지 않는 경우

반대로 구독자 규모가 매우 크고 발송·자동화를 이미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조직이라면 플랜별 구독자 수 제한(Start·Platform 기준 최대 3,000명)이 걸림돌이 될 수 있어 별도 상담이 필요하다[1]. 또한 사람이 직접 작성한 콘텐츠만 쓰고 싶거나 AI 초안 검토 과정 자체를 원하지 않는 팀, 이메일 전량을 외부에 위탁 관리하고 싶지 않은 팀에게는 Managed 플랜의 인력 개입 구조가 오히려 맞지 않을 수 있다[1].

확인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