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MunchMunch StudioAI 소셜미디어 마케팅콘텐츠 자동화

Munch

Munch(공식 서비스명 Munch Studio)는 웹사이트, 사진, 영상 등 사업 정보를 업로드하면 AI가 이를 학습해 Instagram, Facebook, LinkedIn용 소셜미디어 게시물과 콘텐츠 전략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AI 소셜미디어 마케팅 도구다. 사용자는 AI가 만든 게시물을 골라 한 번의 클릭으로 게시하거나 직접 수정할 수 있고, 게시 이후 성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케팅 에이전시를 위한 멀티 브랜드 플랜도 별도로 제공된다.

공식 홈페이지 ↗발행 주체 빅시프트

한눈에 보기

Munch는 웹사이트, 사진, 영상, Zoom 녹화본 같은 사업 정보를 업로드하면 AI가 비즈니스 특성을 파악해 소셜미디어 게시물과 콘텐츠 전략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도구다.[1] 사용자는 Instagram, Facebook, LinkedIn 중 원하는 플랫폼을 선택하고, AI가 만들어낸 게시물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한 번의 클릭으로 게시하거나 별도 기술 지식 없이 직접 수정할 수 있다.[1] 게시 이후에는 도달수, 참여율, 팔로워 증가 같은 성과를 플랫폼별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콘텐츠 기획부터 게시, 성과 확인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돼 있다.[1]

주요 기능

첫 단계는 사업 정보를 학습시키는 과정이다. 웹사이트 주소, 사진, 영상, 심지어 Zoom 통화 녹화본까지 업로드하면 AI가 짧은 시간 안에 사업 성격을 파악하고, 어느 플랫폼에 콘텐츠를 올릴지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도록 한다.[1] 이후 AI 엔진이 해당 비즈니스에 맞춘 콘텐츠 전략을 세우고 그에 따라 다수의 게시물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하는데, 이 과정에서 별도의 카피라이팅이나 디자인 작업이 요구되지 않는다.[1]

생성된 게시물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면 한 번의 클릭으로 바로 게시할 수 있고, 원한다면 기술적인 지식 없이 손쉽게 수정한 뒤 올릴 수도 있다.[1] 게시가 끝난 뒤에는 각 플랫폼에서의 도달수, 참여율, 팔로워 증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콘텐츠 성과를 별도 도구 없이 같은 화면에서 추적할 수 있다.[1]

여러 브랜드를 관리해야 하는 마케팅 에이전시를 위해서는 멀티 브랜드 플랜이 마련돼 있다.[1] 고객사마다 완전히 분리된 워크스페이스가 주어져 각 브랜드의 콘텐츠 전략, 톤, 게시 캘린더가 서로 섞이지 않도록 운영할 수 있고,[1] 이를 통해 인력을 늘리지 않고도 여러 고객사의 콘텐츠 물량을 소화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이용 방식과 가격

개인 사업자나 소규모 운영자는 별도 비용 없이 무료 가입 절차를 통해 바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1] 다만 이후 이어지는 유료 요금제의 구체적인 금액이나 등급별 구성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1] 반면 마케팅 에이전시에는 정형화된 셀프서비스 가격표 대신, 10분짜리 상담 콜을 통해 온보딩 절차와 가격, 에이전시 워크플로에 맞춘 맞춤형 무료 체험을 안내받는 컨시어지 방식이 적용된다.[1]

적합한 팀과 맞지 않는 경우

여러 소셜 플랫폼에 꾸준히 콘텐츠를 올려야 하지만 별도의 콘텐츠 제작 인력이나 디자인 역량이 없는 소상공인, 1인 사업자, 컨설턴트에게는 사업 정보만 넣으면 게시물과 전략이 자동으로 나온다는 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1] 여러 고객 브랜드의 소셜미디어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동시에 운영해야 하는 마케팅 에이전시 역시 분리된 워크스페이스 구조 덕분에 적합한 사용처로 꼽힌다.[1]

반면 현재 확인된 선택 가능 플랫폼이 Instagram, Facebook, LinkedIn으로 한정돼 있어, TikTok이나 YouTube 같은 숏폼 영상 채널에 특화된 자동 게시가 핵심 요구사항인 팀에는 지원 범위가 맞지 않을 수 있다.[1] 또한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요금제별 구체적인 가격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도입 전에 정확한 예산선을 미리 확정해야 하는 조직이라면 상담 절차를 거쳐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1]

확인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