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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픽셀 아트이미지 투 픽셀아트게임 에셋Scenario

Pixelicious

Pixelicious는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업로드하면 게임 개발에 쓸 수 있는 픽셀 아트로 변환해주는 AI 도구다. 지금은 게임 개발용 AI 도구를 모은 플랫폼 Scenario의 'Pixelate' 기능으로 통합되어, 그리드 크기와 색상 팔레트를 조절해 레트로 게임 에셋이나 픽셀 아트 초상화를 만드는 데 쓰인다.

공식 홈페이지 ↗발행 주체 빅시프트

한눈에 보기

Pixelicious는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업로드하면 게임 개발에 쓸 수 있는 픽셀 아트로 변환해주는 온라인 도구로 출발했다. 이후 게임 개발용 AI 도구를 모아 제공하는 플랫폼 Scenario에 합류하면서, 지금은 Scenario 안의 'Pixelate' 기능으로 이미지-투-픽셀아트 변환을 이어가고 있다. [1] 이미지를 올리고 그리드 크기와 색상 팔레트를 조정한 뒤 결과물을 내려받는 흐름은 유지되지만, 세부 조정 옵션은 이전보다 촘촘해졌다.

주요 기능

그리드 크기는 16px부터 256px까지 다섯 단계 중에서 고를 수 있어, 8비트 감성의 거친 스프라이트부터 디테일이 살아있는 고해상도 픽셀 아트까지 원하는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다. [1] 색상은 이미지에서 자동으로 팔레트를 추출하거나 헥스 코드를 직접 입력해 만들 수 있고, 팔레트 크기를 조절해 4~8색의 단순한 톤이나 16색 이상의 풍부한 톤 중 선택할 수 있다. [1] 여기에 'Remove Noise'로 픽셀화 과정에서 생기는 거친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정리하고, 'Remove Background'로 배경을 지워 깔끔한 스프라이트나 독립된 에셋을 뽑아낼 수 있다. [1] 한 번 만든 팔레트와 설정은 저장해 두고 다시 불러올 수 있어, 여러 이미지나 애니메이션 프레임을 만들 때도 톤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1]

가격

과거 Pixelicious 단독 서비스 시절 정보에 따르면, Scenario 플랫폼은 Pro 플랜 월 45달러(Creative Units 5,000개, 동시 생성 5건, 스토리지 50GB 제공) [2]와 좌석당 월 150달러인 Team 플랜, 별도 협의로 책정되는 Enterprise 플랜으로 구성돼 있었다. [2] 정확한 최신 가격과 플랜별 세부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Scenario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적합한 팀

캐릭터 애니메이션이나 환경 타일 같은 레트로 게임 에셋을 직접 그리지 않고 사진이나 참고 이미지에서 빠르게 뽑아내려는 인디 게임 개발팀에 맞는 도구다. [1] 그리드 크기와 팔레트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SNS나 게이밍 프로필용으로 사진을 독특한 픽셀 아트 초상화로 바꾸려는 제작자에게도 쓸 만하다. [1] 화면 크기가 달라져도 가장자리가 흐트러지지 않는 아이콘, 버튼, 인터페이스 요소가 필요한 모바일 게임 UI 작업에도 적합하다. [1]

확인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