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작성한 PR, 병합 전 위험도부터 점수화하는 GitHub Action 공개
글래스런(glassrun)이 GitHub Action 'Circuit Breaker'를 공개했다. PR이 열리는 순간 패치 크기, 파일 수, 계획 명시 여부 같은 구조적 신호만으로 리뷰 소요와 방치 위험을 0~100점으로 매기는 규칙 기반 도구로, MSR '26에 발표된 연구를 그대로 구현한 결과물이다. 모델 학습 없이 GitHub API만 호출하기 때문에 AI 에이전트가 대량으로 PR을 쏟아내는 팀이 리뷰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

